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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못 보나? '사랑의 콜센타' 예고 無…다음주 66회 결방 가능성↑

▲'사랑의 콜센타' 66회 예고 無(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66회 예고 無(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영웅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66회 예고가 방송되지 않았다. 다음주 29일 방송의 결방 가능성이 높아졌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65회는 '캡6' 왁스·진주·현영·신신애·제아·퀸 와사비가 '캡6'로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와 정동원을 대신해 출연한 강태관은 '캡6'와의 노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사랑의 콜센타' 66회 예고가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청자들은 영탁·장민호·김희재 등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사랑의 콜센타'가 결방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앞서 장민호와 영탁, 김희재는 '뽕숭아학당' 녹화에서 코로나19 확진자였던 박태환과 모태범과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가장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됐고, 이후 영탁과 김희재는 이상 증상를 호소하며 재검사를 진행,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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