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26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남미의 매력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남미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는 여행, 그 첫 시작은 열정과 낭만의 나라 아르헨티나(Argentina)의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다.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산텔모 벼룩시장(San Telmo Antiques Fair)에서 탱고처럼 낭만적인 삶을 살고 있는 노부부를 만나 전통춤 탱고(Tango)를 배워본다.
미국에 카우보이가 있다면, 남미에는 가우초(Gaucho)가 있다. 전기도 물도 들어오지 않는 티그레(Tigre)의 외딴 섬에서 살아가는 가우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자연을 존중하며 순응하고 살아가는 그들만의 낭만을 배운다. 포도의 고장 멘도사(Mendoza)에서 만난 또 다른 가우초 가족. 아르헨티나 가우초의 전통과 자긍심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영화 속 가우초들의 멋진 올가미 기술을 배워보고, 가우초들이 먹던 음식에서 유래한 아르헨티나 전통 요리 아사도(Asado)를 함께 나누며 가우초들의 낭만적인 문화에 흠뻑 취해본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