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강혜연(사진제공=KBS1)
2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711회는 '7월 신청곡'을 주제로 꾸며진다.
먼저 강혜연이 '척하면 척'으로 포문을 열며 강민주가 '회룡포', 한혜진이 '종로 3가', 강소리가 '울렁 울렁', 송대관이 '덕분에', 문연주가 '도련님'을 부른다.
정다한은 '어허야', 이혜리는 '자갈치 아지매', 안성준은 '쏜다', 허참은 '아내는 지금' 문혜원은 현인의 '베사메무초'를 선보인다.
이어 이자연은 '친구야', 한가빈은 '꽃바람', 박진광은 '친구야 파이팅', 태진아는 '공수래 공수거'를 열창하며, 김성환은 '보고픈 친구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