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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한밤 예능공작소' 첫 회 공개…핫한 예능감으로 대활약

▲시그니처(사진 = '한밤 예능공작소' 유튜브 영상 캡처)
▲시그니처(사진 = '한밤 예능공작소' 유튜브 영상 캡처)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가 새 웹예능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시그니처(채솔, 지원, 셀린, 벨, 세미, 도희, 클로이)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웹예능 '한밤 예능공작소' 1회를 공개했다. 

촬영 시간 내 카메라 감독이 시그니처 멤버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면 SBS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는 미션이 주어졌다. 시그니처는 개인 어필 시간을 십분 발휘해 7명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시그니처의 매니저로 나선 SBS 이인권 아나운서가 "시그니처에는 리더가 따로 없냐"고 물었고, 맏언니 채솔은 "다 친구처럼 할 말 하며 지낸다"며 팀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에 세미는 "맏언니의 불만을 표출하는 거냐"며 장난스러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오는 9월 컴백을 알린 시그니처는 신곡 스포로 눈길을 끌었다. 가사 없는 멜로디 일부를 아낌없이 공개하며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하기도 했다.

셀프 나무위키 편집 코너를 통해 본격적인 어필 타임이 시작됐다. 특히 지난 6월 새롭게 합류한 도희, 클로이는 보다 적극적인 자기소개로 눈도장을 찍었다. 먼저 클로이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인사하며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새로운 막내 도희는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발사한 뒤 '아리송(ARISONG)'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만능 재주꾼 지원은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성대모사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이국적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세미는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휘파람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셀린은 방탄소년단의 'Butter(버터)' 안무를 즉석에서 카피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고 채솔은 절대음감 개인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파클러 불꽃이 꺼질 때까지 차례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는 의리 게임을 통해 멤버들의 막판 스퍼트가 이어졌다. 이인권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채솔, 세미, 도희, 지원까지 어필에 성공했지만 벨, 셀린, 클로이가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이인권 아나운서가 앞에서 너무 오래 끌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처럼 빛나는 팀워크로 인해 전 멤버가 충분한 자기소개 시간을 얻게 됐다.

마지막으로 미션 도전 순서에서 카메라 감독이 모든 멤버 이름 외우기에 성공함으로써 시그니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연권을 획득했다.

한편, 시그니처가 출연하는 '한밤 예능공작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SBS 한밤 유튜브 채널과 시그니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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