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철호(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철호가 음주 난동을 벌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지난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1시 32분께 최철호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했다.
최철호는 이날 오전 0시 40분께 음주 상태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라 건물에 들어가 회사 대표가 거주하는 집의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운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최철호는 자신의 회사 대표를 만나러 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