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꽉잡아 통창(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꽉잡아 통창'이 '구해줘 홈즈' 의뢰인 농구선수 이정현의 선택을 받았고, 세대 분리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에서 뛰고 있는 이정현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프로입단 2년차인 그는 현재 구단에서 제공된 숙소에서 살고 있으며, 기간 만료로 새 집을 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은 홈구장이 있는 고양체육관에서 자차 30분 이내의 곳으로 방 2개와 화장실 1개를 희망했다.
역세권의 신축 또는 최근 리모델링한 집을 선호했으며, 높은 층고를 바랐다. 또, 여유가 된다면 운동 공간을 원한다고 밝혔다. 예산은 전세가 2~3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은 곽윤기, 박나래가 추천한 '꽉잡아 통창'이었다.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한 이 집은 집 앞에 향동천 산책로와 메인 상권이 자리 잡고 있었다. 올해 준공한 신축 다가구 주택인 이 집은 거실의 '기역(ㄱ)자 통창'으로 공원 뷰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었다.
한편 덕팀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의 세대 분리 아파트를 소개했다. 한 집에 두 세대가 함께 살고 있는 구조로, 개별 출입구로 세대분리가 확실히 가능한 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