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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이 전하는 신에 도전한 인간 벨레로폰(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사진제공=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사진제공=MBN)
설민석이 인간 ‘벨레로폰' 이야기를 들려준다.

5일 방송되는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이하 ‘그로신’) 6회에서는 한가인, 설민석, 김헌, 한젬마가 뭉쳐 매운 맛 신화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은 “오늘은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재능이 인간계를 뛰어넘었을 때, 인간이 신에 대해 엄청난 도전을 한다”며 인간인 ‘벨레로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처럼 되고 싶었던 ‘인간’ 벨레로폰은 살인죄를 저질러 이웃나라로 쫓겨난다. 그러던 중 망명을 간 이웃나라의 왕에게 성대한 식사를 대접받는데 왕비의 눈에 들어 ‘은밀한 유혹’을 받게 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사진제공=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사진제공=MBN)
설민석은 유병재에게 “만약 왕비가 술 한잔 더하자고 유혹한다면 어떻게 하겠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유병재는 “일단은 한 잔 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나라의 법도가 있는데, 거절하면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으니까”라고 해맑게 답한다.

그러자 설민석은 “큰일 날 사람이네”라고 따끔하게 지적한 뒤, 벨레로폰이 보여준 단호한 행동을 재현한다. 왕비의 유혹을 뿌리친 벨레로폰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신에게 도전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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