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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MC 김신영, 충북 영동군 편 진행…나이 잊은 축제 한마당 '초대가수' 김혜연ㆍ채윤ㆍ현숙

▲'전국노래자랑' 김신영(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김신영(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송해 후임 MC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서 충북 영동군 편을 진행했다.

6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충북 영동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신영은 지난 6월 별세한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 녹화는 지난 9월 20일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힐링광장에서 진행됐다. 끼와 열정 넘치는 영동군민들이 녹화장을 찾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진성, 현숙, 김혜연, 김국환, 채윤 등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호흡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2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초대 MC 이한필을 시작으로 1988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34년간 '단일프로그램 사상 최장수 MC' 송해가 진행을 맡았다.

전임 MC 송해가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뒤 '전국노래자랑'은 그의 후임 MC로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를 결정했다. 두 사람에 이어 약 두 달 간 활약했고, 지난 8월 29일 이호섭, 임수민 후임 MC로 방송인 김신영을 낙점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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