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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300만 관객 돌파 목전→'으랏차차 황궁' 챌린지 영상 화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개봉 3주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깊이 있는 연출과 폭발적인 열연으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개봉 3주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수 295만 2,353명을 기록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는 9월 7일 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해 전 세계 관객과의 만남이 예고되어 있으며 96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부문 한국영화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한 기대감까지 더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세대를 막론하고 폭발적인 호평 리뷰가 끊이지 않고 있어 N차 관람 열기로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온 관객들을 향한 응원을 담은 ‘으랏차차! 황궁 아파트 입주민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는 영화 속 ‘영탁’이 방범대 활동에 앞서 주민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외치는 대사인 “으랏차차 황궁! 으랏차차 황궁!” 을 활용해 배우들이 수많은 관객 중 한 사람일 이름을 직접 외치며 응원을 전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독창적인 세계관을 다채롭게 담아낸 볼거리, 현실성 가득한 인간 군상과 그것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열연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계라는 호평을 받으며 올여름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해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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