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깊이 있는 연출과 폭발적인 열연으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개봉 3주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수 295만 2,353명을 기록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스틸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세대를 막론하고 폭발적인 호평 리뷰가 끊이지 않고 있어 N차 관람 열기로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온 관객들을 향한 응원을 담은 ‘으랏차차! 황궁 아파트 입주민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한편 독창적인 세계관을 다채롭게 담아낸 볼거리, 현실성 가득한 인간 군상과 그것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열연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계라는 호평을 받으며 올여름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해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