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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김지웅ㆍ리키ㆍ한유진, 무더위 날리는 청량 미소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리키, 한유진(사진제공=디아이콘)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리키, 한유진(사진제공=디아이콘)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리키, 한유진이 청량한 비주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렸다.

제로베이스원이 '디아이콘' 15호의 주인공이 됐다. 타이틀은 '더 비치 보이 제베원'(The beach boy ZB1). 지난 7월, 강원도 양양의 바닷가에서 뜨거운 추억을 쌓았다.

김지웅은 남신 포스를 자랑했다. 크림빛 니트와 편안한 팬츠로 이지룩을 소화했다. 백사장에 앉아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여유롭고 세련된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지웅은 '디아이콘'과의 인터뷰에서 "멤버들과 함께 한 모든 순간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마치 한 권의 책을 써내려가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리키는 시크한 얼굴 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깜찍한 장난기가 있다. 리키의 트레이드 마크인 화려한 금발과 화이트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연출했다.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디아이콘)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디아이콘)
리키는 "우리는 힘든 순간에 분위기가 더 시끌벅적하고 신난다. 서로 지치지 않게 하려고, 그리고 힘을 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유진은 첫사랑 기억을 소환하는 풋풋한 청량미를 발산했다. 한유진은 팀에 대해 "멤버마다 색이 다 다른데, 뭉치면 한 팀으로 잘 어우러진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엄청 허전하다"며 "제베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너지가 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디아이콘'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MPX갤러리에서 팝업 'The beach boyZB1 그해 여름, 우리의 바다'를 연다. 제베원의 첫 여름을 갤러리에 전시한다.

책 실물을 선보인다. 9명의 멤버가 직접 찍은 바다 사진도 볼 수 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하인드컷 120장을 준비했다.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했다.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럭키드로우를 선물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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