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강율, 이탈리아 요리학교 장학생→한국조리과학고 출신 "이연복 셰프 찐팬"(편스토랑)

▲'편스토랑' 강율(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강율(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요리 엘리트 강율이 이탈리아 요리학교와 한국조리과학고 출신임을 밝히며 화려한 요리 솜씨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최강 실력자가 편셰프 출사표를 던진다.

MC 붐 지배인은 “젊은 요리 엘리트가 등장한다”라고 NEW 편셰프 강율을 소개했다. 강율은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뷰를 돌파하며 MZ들에게 국민 웹드라마로 불리는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은 배우이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강율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의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하이틴 드라마 재질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율이지만 그의 요리 실력은 반전 그 자체이다. 강율은 “중학교 2학년 때 요리를 시작했다”라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 제빵까지 요리 자격증이 5개”라고 말했다.

강율의 놀라운 이력은 더 있었다. 강율은 요리계의 서울대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고등학생 신분으로 요리 대회에 출전해 성인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한 곳인 이탈리아 ICIF 학교를 장학생으로 다녔다고 한다.

강율의 17년 차 요리 경력을 들은 이연복 셰프도 깜짝 놀랐다. 강력한 경쟁자 등장에 기존 편셰프들은 “심사위원 아닌가?”, “너무 선수 아닌가?”, “여기 나와도 되나?”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강율의 실제 요리 실력은 상상을 초월했다. 회칼, 중식도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불쇼, 웍질까지 하며 일식, 중식, 양식 등 장르불문 요리를 뚝딱 완성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