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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ta(드비타), 10월 15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드비타(사진 = AOMG 제공)
▲드비타(사진 = AOMG 제공)
아티스트 DeVita(드비타)가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DeVita는 오는 10월 15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현대카드 Curated 88 DeVita [DeVita 1st Concert : Homecoming] 을 개최한다.

'Homecoming'은 DeVita가 지난 2020년 첫 EP 'CRÈME (크렘)'으로 데뷔한 이후 3년 만에 진행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다. DeVita만의 음악 세계를 구현한 개성 있는 공연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Vita는 이번 콘서트에서 'CRÈME', 'American Gothic (아메리칸 고딕)', 'Naughty (너티)' 등 3장의 EP에 담은 완성도 높은 디스코그래피를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Homecoming'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DeVita의 음악 색깔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드비타(사진 = AOMG 제공)
▲드비타(사진 = AOMG 제공)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DeVita는 R&B를 기반으로 힙합, 재즈,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EP 'Naughty'를 발매하고 1년 3개월 만에 컴백해 주목 받았다. 음원에 이어 단독 콘서트 무대로도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DeVita의 행보가 기대된다.

현대카드 Curated 88 DeVita [DeVita 1st Concert : Homecoming]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서울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개최되며, 오늘(15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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