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결휘, ‘최악의 악’ 캐스팅…강렬한 액션 연기 '기대'

▲결휘(사진제공=에이픽엔터테인먼트, 토탈셋)
▲결휘(사진제공=에이픽엔터테인먼트, 토탈셋)
배우 결휘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에 출연한다.

결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극본 장민석/연출 한동욱)에서 한-중-일 마약 카르텔을 이끄는 ‘강남연합’의 보스 정기철(위하준 분)을 이용하려는 재건파의 일원인 ‘철곤’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조직인 ‘강남연합’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박준모(지창욱 분)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로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 김형서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결휘 최악의 악 스틸컷(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결휘 최악의 악 스틸컷(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004년 영화 ‘바람의 파이터’로 데뷔한 결휘는 ‘고지전’,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명량’, ‘택시운전사’, ‘뺑반’, ‘오작교 형제들’, ‘화유기’, ‘슬기로운 감빵생활’,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를 기반으로 각 작품에서 맡은 배역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결휘가 ‘최악의 악’을 통해 보여줄 강렬한 액션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결휘가 합류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오는 27일 오픈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