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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워터멜론' 윤재찬, 반전 매력 신스틸러…'시선 강탈' 액션까지

▲'반짝이는 워터멜론' 윤재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반짝이는 워터멜론' 윤재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재찬이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30~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11~12회에서는 진돗개파 조직의 2인자였던 강현율(윤재찬)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됐다.

옛 조직원들은 진돗개파를 탈퇴한 강현율에 "배신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라며 패거리를 이끌고 학교를 찾았다. 이어 강현율이 소중하게 여기는 밴드를 망가뜨리기 위해 리허설 조명기구 낙하사고를 일으켰다.

강현율은 이찬(최현욱)과 은결(려운)이 곤경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조직원들을 찾아갔다. 이어 "네가 우리 프론트맨 건드렸냐? 앞으로 우리 애들 건드리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이후로도 계속된 위협에 강현율은 현란한 액션을 펼치며 조직원들을 제압했다. 또 "가서 전해. 우리 이제 사는 세상이 달라졌다고. 각자 노는 물에서 청정하게 살아가자고"라며 숨겨진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강현율은 밴드 멤버들에게 자신과 진돗개파 사이에 있었던 일을 공유했고, '워터멜론 슈가' 멤버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윤재찬은 이찬과 은결에게 까칠하고 무심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그들이 위기에 빠지자 가장 먼저 해결에 나서는 따뜻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윤재찬이 출연하는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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