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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드 뮤지션' 하이라이트 양요섭ㆍ손동운, 한 팀 같던 데스매치 경연…'바라봐줘요' 13일 정식 발매

▲하이라이트 양요섭∙손동운(사진 = WAVVE '베일드 뮤지션' 제공 및 방송 캡처)
▲하이라이트 양요섭∙손동운(사진 = WAVVE '베일드 뮤지션' 제공 및 방송 캡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 손동운이 '베일드 뮤지션'에서 맹활약했다.

양요섭, 손동운은 지난 10일 웨이브(Wavve)와 유튜브 M:USB 채널에서 공개된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뮤지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심사위원과 두 팀의 경연자가 한 조를 이뤄 진행된 데스매치 세미파이널에서 양요섭과 손동운은 '청담동 스트라이커', '충신동부터 당산동까지'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양요섭은 "다른 팀들보다 보컬이 많아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서로 원하는 방향성이 비슷해 조율도 쉬웠고, 굉장히 수월하게 연습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연습 과정 속 양요섭과 손동운은 두 팀의 노래를 유심히 들은 후 완벽한 하모니를 위한 킥을 세심하게 알려줬다. 또 참가자들의 의견을 즉각 반영하고, 조합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고, 심사위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애드리브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했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손동운(사진 = WAVVE '베일드 뮤지션' 제공 및 방송 캡처)
▲하이라이트 양요섭∙손동운(사진 = WAVVE '베일드 뮤지션' 제공 및 방송 캡처)
이후 양요섭과 손동운은 두 팀과 세미파이널 무대를 꾸몄다. 둘은 죠지 '바라봐줘요'를 부드러운 음색과 화음으로 소화하며 하나의 그룹 같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양요섭과 손동운은 무대를 마치고 "같이 무대를 한 입장에서 두 팀 모두 너무 잘해줘서 감사하다"며 합을 맞춘 소감과 함께 탈락한 '충신동부터 당산동까지'를 세심하게 챙겼다.

이날 방송에서 양요섭, 손동운이 가창한 '바라봐줘요'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한편 양요섭, 손동운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17, 18, 1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팬콘 '명탐정 하이라이트 - 네 개의 그림자와 하나의 빛'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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