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서는식당2'(사진제공=tvN)
11일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2’에서는 신당동, 대학로, 선릉에 위치한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맛집을 조사한다.
먼저 입짧은 햇님이 방문한 대학로 맛집에는 고정관념을 박살 내는 시그니처 메뉴가 ‘줄슐랭 조사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입짧은 햇님이 “한 번도 보신 적 없죠?”라고 물어볼 정도로 신선한 조합이 등장하는 것.

▲'줄서는식당2'(사진제공=tvN)
그런가 하면 ‘고기러버’ 박세리가 맛은 기본이고 이색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신당동 고깃집으로 향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박세리는 현장 조사가 끝난 후 식당 명함까지 받아갔다.
정혁과 이주승은 선릉역 근처 직장인들의 입맛을 저격한 선릉 맛집의 특별한 메뉴를 공개한다. 2대에 거쳐 30년 동안 영업한 이곳은 한 달 밀가루 사용량이 무려 465kg으로 이 집만의 시그니처 메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