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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혜진, 나이 54세 조카 심현섭과 소개팅녀 핑크빛 움직임 감지 '기대UP'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혜진이 나이 54세 조카 심현섭과 소개팅녀의 핑크빛 분위기에 긴장감을 내비쳤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포착한다.

이날 심현섭은 '심고모' 심혜진의 지도 하에 부산에서 101번째 소개팅에 도전한다. 심현섭은 소개팅녀 앞에서 테이블 위 당근 꽃을 머리에 꽂으며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풀었다.

소개팅녀는 심현섭의 '당근 꽃' 개그에 빵 터져 배꼽을 잡고 웃었고, 김국진은 "귀엽게 봐주기 시작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심현섭은 성대모사 주특기를 살려 퉁소 부는 소리를 기막히게 흉내냈고, 소개팅녀는 구성진 퉁소 소리에 맞춰 춤사위를 펼치며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이어 심현섭이 반찬으로 나온 꼬막을 집어먹으려 하자, 소개팅녀는 젓가락으로 꼬막을 잡아주는 세심함으로 심현섭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일시정지된 듯한 심현섭의 모습에 최성국은 "감동이야?"라며 박장대소했고, 강수지는 "이런 여자 처음인 것 같은데?"라며 숨을 죽였다. 소개팅 장소의 옆방에서 모니터링 중이던 심혜진 역시 "저 여자분도 호감을 표현하고 있다고 본다"라며 좋은 결과를 조심스럽게 예측했다.

심현섭의 소개팅 현장은 11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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