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싸인(사진 = 소속사 제공)
엔싸인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미니 2집의 첫 번째 타이틀곡 'Happy &(해피 앤드)' 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날 엔싸인은 캐주얼룩을 입고 대체불가한 청량함을 선보였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해피 에너지를 선사했다.
엔싸인은 지난달 두 번째 미니 앨범 'Happy &'를 발매하고 6개월 만에 국내에 컴백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Happy &' 외 'FUNK JAM(펑크 잼)', 'Love, Love,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러브 러브!)'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역대급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싸인(사진 = 소속사 제공)
또 엔싸인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일본 K-POP 톱 송 차트 1위, 종합 톱 앨범 2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고, '쇼! 챔피언'에서는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팬덤의 화력을 증명했다.
'Happy &' 활동 중에는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KBS 2TV '개는 훌륭하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인기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첫 번째 타이틀곡 'Happy &' 활동을 마친 엔싸인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