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하나(사진 = 레이벡스 제공)
‘전화번호’는 반하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힘 있는 고음과 애틋한 감정선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이별 발라드다. “잔소리했던 네가. 이젠 너무 그리워”, “너의 바뀐 전화번호. 나, 알아 전화할까 했었어” 등 떠나간 사랑을 붙잡고픈 현실적인 가사도 리스너들의 가슴을 저리게 한다.
또한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 ‘봄도 너의 소식도’ 등을 만든 작곡가 박강일이 작사, 작곡, 편곡을 책임져 완성도를 높였다.

▲반하나(사진 = 레이벡스 제공)
반하나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실력파 가수다. 그간 ‘그대가 나를 본다면’, ‘우리’, ‘그 날의 온도’,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더라면’, ‘너라서 다 좋았나 봐’ 등을 발표하며 탄탄한 보컬력은 물론 작사, 작곡 실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소속사 레이벡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화번호’로 10주년 활동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반하나는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