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특종세상' 낸시랭, 사채 빚까지 생긴 근황

▲'특종세상' 낸시랭(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낸시랭(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낸시랭이 빚이 15억 원으로 불어났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되는 '특종세상'에는 낸시랭이 출연해 사기 결혼의 아픔을 딛고 4년 만에 대중 앞에 근황을 전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낸시랭은 "1금융, 2금융, 3금융을 넘어 사채까지 썼다"라며 "결국 빚이 8억 원에서 15억 원까지 늘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인한 고통도 호소했다. 낸시랭은 "다들 좀비 떼 같다. 본인들은 하루 살려고 나를 뜯어먹는데, 나는 한 번 뜯어먹히면 죽지 않느냐"라며 "그런 일들을 겪으며 인간이 싫어졌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힘든 시기마다 어머니의 봉안당을 찾는다는 그는 "명절이나 크리스마스가 되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외롭다"라며 "나도 남들처럼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외로움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낸시랭의 충격적인 근황과 가슴 아픈 사연은 1일 오후 9시 10분 MBN '특종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