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가 변우석 커피차를 인증했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
변우석이 '절친' 혜리에게 커피차 선물을 보냈다.
혜리는 4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 칭구야"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이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우석은 현수막을 통해 "추운 날 고생하시는 '그대에게 드림' 전 배우, 스태프분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혜리가 유튜브 채널에 변우석을 초대하고, 지난해 9월에는 혜리가 먼저 변우석에게 커피차를 보내는 등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극 중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