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트(사진제공=브랜뉴뮤직)
버벌진트, 한해, 범키, 뮤지, 애즈원, 그리, AB6IX 등 재능 넘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브랜뉴뮤직은 5일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 설립을 발표했다.
'파라뮤직' 설립은 다년간 쌓아온 브랜뉴뮤직만의 케이팝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케이팝 아티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들의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활동을 도모하겠다는 포부의 결과물이다.
특히 '파라뮤직'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등에 재직하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 영역을 확장시킨 브랜뉴뮤직의 남서우 이사가 대표직을 맡는다.
'파라뮤직'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유나이트(YOUNITE)'로 확정됐다. 2022년 데뷔 후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인정받으며 꾸준한 상승세로 케이팝신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유나이트는 '파라뮤직'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시장에서 영역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