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스뮤직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포스터(사진제공=쏘스뮤직)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남자 연습생 발굴에 나선다.
쏘스뮤직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쏘스뮤직 2026년 글로벌 보이 오디션' 개최를 알리고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오디션은 쏘스뮤직이 설립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보이그룹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보컬, 랩, 댄스 등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영역이 해당된다.
앞서 쏘스뮤직은 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기획 및 제작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걸그룹 명가로 자리 잡은 쏘스뮤직이 처음으로 선보일 보이그룹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디션 홍보 콘텐츠도 공개됐다. 우주선 발사를 모티프로 한 포스터와 10대 소년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게시됐다.
쏘스뮤직은 접수 기간 동안 오디션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