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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안국동 삼계백반 먹방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이요원과 안국동 삼계백반과 정지선 셰프의 딤섬을 맛본다.

7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 이요원이 안국동 삼계백반 맛집과 정지선 셰프의 식당을 찾아간다.

'남겨서뭐하게'를 찾은 이요원을 위해 궁궐에서 여왕 한 상이 펼쳐진다. 먼저 이영자와 박세리, 이요원은 경복궁 북한식 삼계 백반 맛집을 찾아간다. 아이 셋을 둔 다둥맘 이요원을 향해 박세리와 이영자는 폭풍 질문에 나선다.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이요원 (사진제공=tvN STORY)
다둥이 엄마 이요원은 "첫째를 결혼 한 달 뒤에 낳은 게 아니라 허니문 베이비다"라며 여러 오해에 대해 해명한다. "돈 달라는 얘기만 안하면 돼. 연락만 안오면 돼"라며 쿨한 면모로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이요원은 엄마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전한다. 박세리는 이요원의 요청에 따라 맛있는 만찬을 위해 정지선 셰프의 중식당을 찾아간다. 정지선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찹쌀공을 비롯해 다채로운 음식을 즐기며 육아로 벗어나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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