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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출연

사찰음식 명장 6인 집결…특별한 공양 예고

▲'공양간의 셰프들'(사진제공=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사진제공=웨이브)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이 웨이브 신규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에 출연한다.

웨이브는 오는 2월 13일 오리지널 예능 '공양간의 셰프들'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선재스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음식에 담긴 수행의 의미를 조명한다.

'공양간의 셰프들'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비건 열풍과 맞물려 기획됐다. 단순한 조리법 소개를 넘어 "왜 이렇게 만들고 왜 이렇게 먹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사찰음식의 본질을 탐구한다.

출연진 라인업에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대가들이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선재 스님과 '셰프의 테이블'로 글로벌 인지도를 쌓은 정관 스님이 합류했다. 이어 사찰음식 대중화를 이끈 계호 스님, 비구 명장 적문 스님, 퓨전 사찰음식을 개척한 대안 스님, 한국 사찰음식의 세계화에 힘쓴 우관 스님 등 총 6인이 출연한다.

이들 6인의 스님은 서로의 음식을 직접 나누어 맛보며 각자의 경험과 음식 철학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장’을 주제로 한 공양 대결을 펼치는 등 흥미로운 체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각 회차별 주제에 맞춰 다양한 게스트들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총 4부작으로 구성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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