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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티켓 오픈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사진 제공=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사진 제공=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가 10일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재팬’을 통해 선발된 양국 국가대표 TOP7이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의 감동을 무대 위로 옮겨오는 최초의 단합 콘서트다. 앞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도쿄 공연의 기세를 이어, 오는 2월 3일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공연은 도쿄 콘서트의 연출과 구성을 전면 재정비한 ‘빌드업 버전’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사야, 타쿠야, 쥬니, 신, 신노스케 등 일본 멤버들과 한국의 에녹, 최수호가 호흡을 맞춰 압도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는 ‘현역가왕 재팬’ 멤버들의 신곡이 최초로 공개되는가 하면, 그동안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 등 방송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곡들과 도쿄 콘서트에서는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곡들로 ‘오사카 프리미엄 한정 세트리스트’를 완성, 오직 오사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이에 더해 마사야-에녹 그리고 쥬니-최수호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후타미 소이치, 카이조 료타의 특별 게스트 무대가 다채로운 보컬 스펙트럼을 담아내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폭넓은 ‘현역가왕 세계관’을 선사한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출격을 앞두고 마사야는 “고향 오사카에서 콘서트여서 더욱 기대된다”, 쥬니는 “오사카가 인생 두 번째인데 멤버 모두와 팬 여러분과 같이 경험할 수 있어서 기쁘다”, 타쿠야는 “방송의 감동을 그대로 공연장에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습하겠다”라는 등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에녹은 “돈독해진 우정만큼 업그레이드된 무대 기대해 달라”, 최수호는 “도쿄 콘서트만큼 준비 많이 하고 있다. 잊지 못할 추억 선물해 드리겠다”라며 기대를 담뿍 담은 소감을 전해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측은 “도쿄 콘서트를 뛰어넘는, 더욱 신선하고 파격적인 확장판 무대를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보컬 라이브의 향연이 기다리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에서 특별한 감동을 확인하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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