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후덕죽 셰프, 인스타그램 소통 시작 "'흑백요리사2' 응원 감사"

▲'흑백요리사2' 후덕죽(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후덕죽(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SNS를 개설했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계정 개설 후 '흑백요리사2' 화보 등 근황 사진을 게시한 그의 팔로워 수는 1만 명을 돌파했다.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인 후덕죽은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압도적인 연륜과 유연한 태도를 선보였다. 그는 치열한 서바이벌 미션 속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최후의 3인 후보에 올랐으며, 최종회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후덕죽은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중식 조리사 출신 임원(상무)에 오른 전설적인 인물이다. 1977년부터 2019년까지 42년간 서울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창립 멤버이자 총주방장으로 근무했으며, 중국 최고 지도자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 있는 중식 레스토랑 호빈을 총괄 운영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