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스톡 브리핑] 에스엠, 'SMTOWN LIVE' 후쿠오카 첫 입성

2월 1일 비욘드 라이브·위버스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

▲'SMTOWN LIVE' 후쿠오카 공연 포스터(사진제공=SM)
▲'SMTOWN LIVE' 후쿠오카 공연 포스터(사진제공=SM)

에스엠(041510, 이하 SM)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후쿠오카 콘서트가 온·오프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실시간으로 찾아간다.

SM은 12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가 현지 극장 라이브 뷰잉과 글로벌 플랫폼 스트리밍을 통해 동시 송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연 기간 동안 일본 전국 총 118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 상영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월 1일 공연은 일본 KNTV 채널을 비롯해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위버스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를 통해 공연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도 현장의 열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공연은 'SMTOWN LIVE'가 후쿠오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개최 소식이 알려진 직후 후쿠오카 도시 전역에 대규모 옥외 광고가 설치되는 등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이번 실시간 중계 역시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SMTOWN LIVE'는 그동안 파리, 뉴욕, 베이징,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상징적인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K팝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후쿠오카 첫 입성을 통해 글로벌 공연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