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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최강록·요리괴물, 결승 직후 묘한 케미

▲'흑백요리사2' 결승 단체사진(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결승 단체사진(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가 결정된 이후 출연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넷플릭스는 1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출연자들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결승전 직후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를 비롯해 흑수저·백수저 출연진들이 모였다. 결승전을 치른 최강록과 이하성(요리괴물)만 셰프복 차림으로 자리했다.

최강록은 옆에 선 이하성의 어깨에 살포시 고개를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치열한 결승전을 치른 직후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줍으면서도 평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댓글 창에는 "다 나의 조림 재료들", "연쇄조림마의 가족사진인가", "신랑 요괴군과 신부 강록양 같다", "최강록 포즈 하나 때문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등 유쾌한 의견이 잇따랐다.

한편, 최강록은 지난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최종회에서 이하성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 이어 두 번째 요리 서바이벌 정상에 올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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