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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글로벌 창작자들과 협업…첫 정규앨범 리믹스 콘테스트 성료

▲나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커버(사진제공=써브라임)
▲나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커버(사진제공=써브라임)

나나가 첫 정규 앨범을 활용한 글로벌 리믹스 콘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7일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수록곡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리아 글로벌 리믹스 콘테스트(Aria Global Remix Contest)'가 전 세계 DJ와 프로듀서들의 참여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타이틀곡 'GOD'을 비롯해 'Daylight', '상처' 등 앨범 주요 곡들을 창작자들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약 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총 171곡의 리믹스 작품을 출품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우승자는 커뮤니티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합산해 선정됐으며, 입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나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커버(사진제공=써브라임)
▲나나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커버(사진제공=써브라임)

나나는 "앨범 수록곡들이 새로운 리믹스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며 "참여해 주신 분들의 창의성과 열정 덕분에 콘테스트가 더욱 빛났다"라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나나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국경과 장르를 넘어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글로벌 창작자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한편 나나는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을 맡는다. 극 중 방태섭의 조력자이자 권력 카르텔의 실체를 밝힐 핵심 인물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이끌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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