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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 스트레이 키즈, 조선 타임슬립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스키즈)가 조선으로 타임슬립한다.

16일 KBS2 추석 특집 '설빔 Soul Beam 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설빔)은 스트레이 키즈의 역대급 예능 프로그램. 이번 특집은 글로벌 최정상에 선 스트레이 키즈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만나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은 ‘K-컬처 융복합 예능’이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의 열기는 녹화 전부터 뜨거웠다. 단 400명을 초청하는 공개 방청에 무려 1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25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당첨된 팬들은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국적을 자랑했으며, 전원이 드레스 코드인 ‘설빔(한복)’을 차려입고 참여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10시간 넘게 녹화가 진행된 강행군 속에서도 무대 전환 시 수시로 객석에 다가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악수하는 등 독보적인 팬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현장의 팬들은 녹화 종료 후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은 화려한 무대 도중 스트레이 키즈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다는 영화 같은 설정을 도입했다. 이들이 현대의 ‘월드 스타’ 자리로 돌아오기 위해선 조선의 도사들(MC 이수근, 조나단)이 내리는 기상천외한 미션들을 해결해야 한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스트레이 키즈 팬덤인 ‘스테이(STAY)’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넘어,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앉아 웃을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콘텐츠를 지향한다. 90년대 대한민국을 풍미했던 전설의 예능 <가족오락관>의 시그니처 게임들을 2026년의 감각으로 재구성해, 부모 세대에게는 진한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월드 스타 스트레이 키즈가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편안한 한복 차림으로 우리네 전통 놀이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은, 세대와 국적의 벽을 허물고 2026년 설 연휴 최고의 명절 특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설빔'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KBS2)
스트레이 키즈의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 덕분에 '설빔'은 방송 전부터 해외 시장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미 일본과 대만은 물론, 최근 K-콘텐츠 열풍이 거센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 지역까지 판매를 확정 지었다.

제작진은 “글로벌 정점에 선 아티스트와 우리 전통의 만남을 가장 재미있게 풀어내려 노력했다”며 “전 세계 팬들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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