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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인천 부평 간짜장·연수구 민어식당·청학동 양조장 찾는다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가 인천광역시 부평 80년 간짜장 중국집과 연수구 민어식당, 청학동 수제맥주 양조장 등 다양한 맛에 반한다.

4일 방송되는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인천광역시 부평·연수구의 골목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인들의 연대로 활성화를 이룬 부평문화의거리와 1945년부터 3대째 가업을 이어온 노포 중국집의 간짜장을 소개한다.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사진출처=KBS 1TV)
인천 제5호 공예명장 이종애 장인이 운영하는 전통 자수 공방과 벚나무와 보리수 열매에서 채집한 지역 효모로 수제맥주를 빚는 청학동의 청년 양조장을 찾아간다.

연수구에서 여름철 보양식인 6~9kg 대형 수컷 민어 숙성회와 민어탕, 민어머리찜을 선보이는 18년 경력의 민어 식당도 방문한다.

마지막으로 폐지 수집 노인을 자원재생활동가로 규정하고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폐박스를 매입해 종이 캔버스 등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의 기우진대표를 만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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