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빈(사진출처 = CAM)
이번 곡은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소수빈의 첫 번째 정규앨범에 앞서 공개되는 리메이크 싱글로 소수빈은 학창 시절부터 애정을 가지고 간직해 온 원곡을 선배 아티스트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가창했다. 음원 공개 이후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원곡의 감성을 살린 따뜻한 재해석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소수빈은 작사·작곡 역량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 JTBC '싱어게인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 싱글 'every!'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 리메이크 신곡을 통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소수빈은 오는 8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10월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