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 먹고 올래?’김남길(사진출처=유튜브 뜬뜬 채널)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여름방학 특집 프로젝트 ‘2026 썸머로드 시리즈-라면 먹고 올래?’(이하 ‘라면 먹고 올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김남길이 유재석, 윤경호, 주지훈과 함께 여행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라면 먹고 올래?’ 시리즈는 과거 김남길이 웹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라면을 매개로 한 유튜브 콘텐츠를 제안했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정식 기획된 프로젝트다.
수봉공원에서 촬영된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김남길은 한강 라면 챌린지를 관람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안전 주의 멘트를 건넸다. 아울러 현장 제작진의 아이스크림을 챙기고 식당 운영자와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 인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남길은 출연진의 발언을 경청하고 호응하는 태도를 유지했으며 윤경호가 분실한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오르막길을 함께 다시 올랐다.
이어 방문한 스카이워크에서는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 촬영을 하거나 현장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등 주어 진 환경을 즐겼다.
식사 자리에서는 네 출연자의 과거 추억 공유가 이어졌다. 유재석, 윤경호, 주지훈, 김남길은 과거 사용된 광고 음악과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함께 부르며 유년 시절의 기억을 나눴다. 유재석은 출연진 간의 원만한 성향을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짚었고, 김남길은 대화에 지속적으로 호응하며 분위기를 조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