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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상윤, ‘공항가는 길’로 재회할까? “출연 검토 중”

▲배우 최지우(왼쪽), 이상윤(사진=JTBC,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최지우(왼쪽), 이상윤(사진=JTBC,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최지우와 이상윤이 드라마 ‘공항가는 길’ 출연을 검토 중이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10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최지우와 이상윤이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 출연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을 통해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하는 ‘케미’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공항가는 길’은 3~40대에 느끼는 제2의 사춘기를 담은 작품으로, 기혼 남녀의 당당한 관계를 그린다. 영화 ‘봄날은 간다’를 집필한 이숙연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이며, 드라마 ‘황진이’, ‘오 필승 봉순영’, ‘여름향기’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KBS는 앞서 편성이 불발된 ‘질투의 화신’ 대체작으로 ‘공항가는 길’의 편성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편성이 확정될 경우, ‘함부로 애틋하게’ 후속으로 오는 8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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