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준이 영화 '클레멘타인'의 아픈 추억을 상기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이동준, 박준형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준은 영화 ‘클레멘타인’ 이야기가 나오자 “그 영화 얘기는 하고 싶지도 않다. 진짜 상처로 남았다”며 “뭐에 꽂혔는지 될 거라는 착각을 했다. 미사리 레스토랑까지 팔아서 5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는데 다 날리고, 빚만 9억이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준은 “당시 비버리 힐스에 있는 스티븐 시걸을 찾아가 설득했는데 지금은 연락을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