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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데뷔 서바이벌 ‘d.o.b’, 차별화 성공할까?

▲Mnet 'd.o.b'(사진=FNC엔터테인먼트)
▲Mnet 'd.o.b'(사진=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d.o.b’가 베일을 벗는다.

Mnet ‘d.o.b’는 ‘앤스 오어 밴드(Dance or Band)’의 약자로, FNC의 트레이닝 시스템 네오즈 스쿨(NEOZ SCHOOL) 1기 멤버 13명이 참여하는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댄스팀과 밴드팀이 ‘FNC 최초의 보이 댄스 그룹’과 ‘FNC의 정통성을 잇는 보이 밴드’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펼친다.

‘d.o.b’는 앞서 선보인 대부분의 서바이벌 포맷과는 달리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두 팀이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경쟁할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양 팀은 ‘10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미션을 시작으로 매 회 다른 과제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각 팀은 보다 세분화된 관객을 복불복으로 선택할 수 있고 관객들이 최종적으로 두 팀의 승패를 가른다. 각 팀의 선택이 미션의 승리 여부를 좌우하는 것.

아울러 네오즈 스쿨 1기 13명의 매력을 지켜보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이제훈의 동생 박선우 역으로 등장한 찬희는 물론 웹드라마 ‘클릭유어하트’로 얼굴을 알린 로운, 주호, 다원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13명의 매력이 서바이벌을 통해 고스란히 노출될 전망이다.

‘d.o.b’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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