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원조 하이틴 스타 이연수(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연수 캡처)
'불타는 청춘' 이연수 등장과 원년멤버 김혜선 등장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5.1%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불타는 청춘' 방송에서는 1980년대를 주름잡은 원조 하이틴 스타 이연수가 출연해 여전히 변치 않은 미모를 뽐냈다. '불타는 청춘' 원년 멤버이자 최근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된 배우 김혜선도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으며, 김혜선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독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연수 김혜선 등의 활약으로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상승함에 따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4.6%, MBC 'PD수첩'은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불타는 예능'은 지난주 '우리동네 예체능'에 뺏긴 화요 예능 1위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치와와 커플' 김국진 강수지의 케미와 과거 활약한 스타들의 등장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