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사진=SM엔터테인먼트)
티파니가 9년 만에 솔로로 출사표를 던졌다. 앨범 발매 첫날인 오늘(11일), 일단은 합격점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자정 티파니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오전 9시 기준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대 주요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함께 공개된 티파니 뮤직비디오는 티파니의 고향인 LA를 배경으로 촬영됐다"면서 "이번 앨범에는 티파니 자작곡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와 섹시한 느낌의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 어쿠스틱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등 다양한 곡이 가득 차있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티파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렉트로-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 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와 아메리칸 팝 장르의 수록곡 '토크'(TALK) 무대를 선보이며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