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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동준, 20대 1 싸움 언급 “여러 번 찰 것도 없다, 한방씩”

▲이동준(사진=tvN '택시')
▲이동준(사진=tvN '택시')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동준이 싸움에 대한 무용담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god 박준형과 함께 출연한 배우 이동준은 과거 11대 1, 20대 1로 싸운 경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동준은 "그 이야기는 남들이 보고 이야기를 했다. 최불암 선생님이 실제로 봐서 이야기를 하신 거다"라며 "고향 청주에 있는 나이트클럽에서 넓은 주차장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구경하러 갔는데 나한테 욕을 했다. 그래서 그냥 '파바바바박' 발로 딱 10번을 찼다. 1명이 도망가는 바람에 10번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동준은 이어 "그 때 탤런트들이 나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면서 (웨이터가) 나를 데리고 갔다. 탤런트들이 박수를 치면서 대단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MC 오만석이 "재밌다"며 또 다른 얘기를 요청하자 이동준은 20대 1로 싸운 무용담도 들려줬다.

나이트클럽에서 시비에 휘말린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는 그는 "여러 번 찰 것 없었다. 한 방씩이면 됐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때, 연예계 주먹순위 4위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는 "이건 아니다고 생각해, 나를 1위, 강호동을 2위로 바꾸라고 요청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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