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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급성 백혈병' 최성원 이야기에 눈물

(걸스데이 혜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스데이 혜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딴따라' 혜리가 최성원 이야기에 눈물을 흘렸다.

11일 오후 2시 30분 경기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지성, 채정안과 걸스데이 혜리, 씨엔블루 강민혁이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최성원이 언급되자마자 울컥해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혜리는 쉽사리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혜리는 "너무 마음 아픈 일이 주변에서 일어나 나 역시 정말 속상하고 안타깝다. 워낙에 밝은 분이고 너무 착한 오빠다. 하루 빨리 이겨내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혜리는 "많이 응원해주실 거라 믿는다. 우리들도 옆에서 많이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겠다. 빨리 건강하게 나아서 더 멋진 작품으로 인사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소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우 최성원은 급성 백혈병 진단으로 인해 JTBC '마녀보감'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최성원은 앞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가 맡은 덕선 역의 동생인 노을 역으로 열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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