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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측 "젝스키스만 YG, 개인 활동은 GYM"

▲은지원(출처=MBC'무한도전'홈페이지)
▲은지원(출처=MBC'무한도전'홈페이지)

은지원 측이 젝스키스 활동과 개별 활동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은지원 측은 11일 오후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컴백한다. 모두 기뻐한다. 앞으로 은지원 솔로 활동은 이전처럼 GY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고, 젝스키스 관련 활동만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YG는 이날 오전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과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업가로 활동하는 고지용은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완전체 무대에 오른 젝스키스는 데뷔 20주년에도 변함없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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