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건형 노래 따라 부른 여자 귀신? '워킹맘 육아대디' 대박 징조

▲'2시의 데이트' 출연한 배우 박건형 홍은희(사진=MBC)
▲'2시의 데이트' 출연한 배우 박건형 홍은희(사진=MBC)

홍은희, 박건형이 MBC FM4U 생방송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가운데, 귀신 소동이 일었다.

지난 11일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홍은희와 박건형은 '훅 들어온 초대석'에 참여해 DJ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박건형은 결혼 전 아내가 여행 중이던 프랑스 파리로 몰래 달려가 노래로 프러포즈를 했던 경험을 밝혔다.

박경림은 박건형에게 그 당시 불렀던 노래를 즉석에서 요청했고, 박건형은 주저 없이 노래를 시작했다.

박건형이 노래를 시작하자 묘령의 여인이 화음을 함께 쌓았고, 현장에 있던 모든 제작진은 홍은희가 함께 부르고 있다고 착각했다. 하지만 홍은희는 박건형이 부른 노래를 전혀 알지 못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제작진과 배우들은 귀신이 나타났다며 놀라워 했다.

이에 박경림은 “드라마가 대박이 날 징조이다. 귀신이 나타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아이의 육아 방식을 두고 길을 잃은 부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매주 평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