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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측 “겹치기 출연? 연매협 조정 결과 따를 것”

▲배우 박소담(사진=카라멜이엔티)
▲배우 박소담(사진=카라멜이엔티)

배우 박소담 측이 최근 불거진 겹치기 출연 논란과 관련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에 분쟁 조정을 신청했다.

박소담의 소속사 카라멜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1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겹치기 출연 논란과 관련해 연매협에 분쟁 조정을 신청했다”면서 “연매협의 판정 결과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담은 지난 1월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에 여주인공 은하원 역으로 발탁돼 촬영에 들어갔다. 당시 ‘신네기’는 편성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문제는 박소담이 6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으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신네기’ 제작사가 ‘신네기’와 ‘뷰티풀마인드’의 편성이 겹칠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박소담 측은 “세상에 어느 배우가 겹치기 출연을 의도하겠느냐”면서 “원만한 문제 해결을 위해 연매협에 분쟁 조정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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