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공심이' 민아-남궁민(사진=민아 인스타그램)
'미녀 공심이' 민아-남궁민이 다정하게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 공심이 미공미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민아는 남궁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아는 한쪽 눈을 감은 채 입술을 내밀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고 남궁민은 가발을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아는 이어 "남궁민 오빠 궁심이가 되었네"라며 "나보다 더 예쁜 건 비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번 주 첫 방이에요. 주말에 10시면 다들 집에 있잖아요, 우리?"라며 '미녀 공심이'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민아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남궁민, 온주완, 서효림, 오현경, 우현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미녀 공심이'는 '미세스캅2' 후속으로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