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스타제국, 한혜리-심채은 포함 新 걸그룹 론칭 “상반기 데뷔 목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한혜리, 심채은, 강시현, 김윤지(사진=CJ E&M)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한혜리, 심채은, 강시현, 김윤지(사진=CJ E&M)
걸그룹 쥬얼리, 나인뮤지스 등을 배출해낸 스타제국이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인다.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1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한혜리, 강시현, 김윤지가 포함된 새로운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심채은 역시 최근 스타제국으로 이적해 세 사람과 함께 데뷔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한혜리, 강시현, 김윤지는 ‘올망졸망’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데뷔 전부터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심채은 역시 세 사람과 콘셉트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돼 올망졸망에 합류하게 됐다. 관계자는 “네 사람 외 또 다른 멤버를 물색 중이다. 4인조 이상의 규모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네 사람이 포함된 팀은 그간 스타제국이 선보인 강렬하고 섹시한 콘셉트의 걸그룹과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예측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관계자는 “네 사람 모두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이니,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