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은미 SNS)
고은미가 득녀했다.
배우 고은미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13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고은미가 지난 2일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고은미도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이런 천사 같은 딸을 내가 낳았다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푹 쉬고 빨리 회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딸의 발바닥 사진을 게재했다.
고은미는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난 사업가와 18개월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후 지난해 10월 임신한 그는 결혼 1년 여만에 득녀, 엄마가 됐다.
한편, 고은미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 등에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