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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공항 가는 길’로 안방극장 복귀할까?

▲배우 김하늘(사진=SM C&C)
▲배우 김하늘(사진=SM C&C)
배우 김하늘이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출연을 논의 중이다.

KBS 드라마국의 한 관계자는 24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김하늘이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 출연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하늘이 제안 받은 배역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 최수아 역이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강인한 체력과 단순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 특징이다. 앞서 배우 이상윤이 최수아의 남편 역으로 출연을 제안 받아 현재 검토 중이다.

‘공항가는 길’은 30~40대에 느끼는 제2의 사춘기를 담은 작품으로, 기혼 남녀의 당당한 관계를 그린다. 영화 ‘봄날은 간다’를 집필한 이숙연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이며, 드라마 ‘황진이’, ‘오 필승 봉순영’, ‘여름향기’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9월 수목극 편성을 목표로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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