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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출신 공서영, 日 후쿠오카 일상 “한국 해변이 더 예뻐”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공서영 아나운서(사진=공서영 인스타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공서영 아나운서(사진=공서영 인스타그램)

'슈가맨'에 출연한 걸그룹 클레오 출신 아나운서 공서영(34)이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공서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후인을 포기하고 모모치비치. 한국 해변이 구천구백만 배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모모치해변과 주위 건물들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전했다.

공서영은 2004년 클레오 5집 'Rising Again'을 통해 가수 활동을 한 바 있다. 이후 KBSN 스포츠의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이라는 호칭을 얻어 이름을 알렸다.

이후 XTM 채널의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를 2년간 진행했으며, 최근 JTBC '1%의 정보'의 MC를 맡아 활동 중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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