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워킹 맘 육아 대디' 박건형, 1년 감봉 처분 받았다 "손건우, 먼저 손 쓴 것 같아"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워킹 맘 육아 대디' 박건형이 1년 감봉 처분을 받았다.

6일 방송된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재민(박건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민은 징계위원회에 불려갔고, 상관은 "그렇게 안 봤는데 개인적인 성공을 위해 이렇게 이기적인 행동을 해도 되냐"라면서 김재민을 추궁했다. 다른 위원들은 "결과는 대 성공이니까 가벼운 징계로 마무리하자"라고 말했지만, "다른 사원들이 뭐라 생각하겠냐"라면서 "윗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다"라며 분개했다. 김재민은 "죄송합니다"라면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실수 저지르지 않겠습니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징계위원회를 마치고 나온 재민을 보고 미소(홍은희 분)과 회사 동료들은 "오본 어디갔어"라면서 오 본부장(손건우 분)을 찾으며 당황했다. 이에 재민은 "급하게 중국 출장 갔더라"라며 한숨을 쉬었고, 동료들은 "타이밍 한 번 절묘하다"라며 분개했다. 미소는 "징계 수위는?"이라고 물었고, 재민은 "어떻게 하지"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미소는 "왜?"라며 궁금해했고, 재민은 "감봉이야. 1년"이라며 당황했다.

이에 동료들은 "아니, 징계 수위 너무 센 거 아냐?"라면서 당황했다. 재민은 "오본이 먼저 손 쓴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재민은 "당신 볼 낯이 없네"라며 미소에게 미안해했고, 미소는 "그나마 오본 없어서 다행이야. 당신 욱해서 오본하고 싸울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라며 "오본에게 신경 끊어. 절대로 대적하면 안 된다"라고 재민에게 충고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